
저야 타이밍 좋게(...) 일을 처리하였으니 그랬지만 조금이라도 늦게 결정을 하였다면 낭패를 볼뻔 했죠.
바로 '뭉치면 올레'라는 서비스에 대한 것 말입니다.
저희 가족은 저까지 포함해서 3명이 뭉치면 올레를 가입하였는데 저만 가입 당시 뭉치면 올레 가입 시점에서 90일을 넘겨 가족 할인만 받고 스마트폰 기기를 사용함으로서 받는 스마트 할인을 받지 못한 상태로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1월 30일 오늘 아이폰4S를 수령 받았습니다.
받기전 한가지 뉴스를 접하게 되었는데 2월 1일부터 스마트 스폰서 할인과 뭉치면 올레 할인을 동시에 받을 수 없고, 뭉치면 올레 가입을 올레 플라자에서만 받는다는 정보였습니다.

(뭉치면 올레 가입자 제한을 걸기위한 게이티의 불순한 의도(...))
그래서 얼른 가까운 올레 플라자로 가서(집 근처에 대리점이 없어서...) 뭉치면 올레 관련해서 기기변경으로 인한 정보 수정을 요청하여 완료 하였습니다.
결론은... 게이티 뻐큐머겅. 두번머겅.

만일 기기를 바꾼다면 SKT나(3G기기/아이폰 한정) LGT(LTE기기 한정)으로 바꿔야지요(...)
P.S. 그나저나 올레 플라자에 갔을때 다른 사람들도 이 정보를 알았는지 뭉치면 올레 가입할려고 줄을 섰더군요(...)



덧글
셔먼 2012/01/30 23:53 # 답글
하드웨어(?)가 게이티고 소프트웨어(?)가 헬쥐면 그야말로 지옥이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