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옵 모던2 관련 이야기 하나 Personal

콜 오브 듀티 6 모던 워페어 2 Exodus 미션을 하면 시작한지 좀 되서 도중에 빨간차가 지나가더군요.

맵 끝까지 가서 콘크리트 분리대에 부딪쳐 폭발(!) 하지만 말입니다.

탄 사람을 보면 러시아 공수부대원은 아닌 것 같고 민간인이 타고 있는 것 같더군요.

다른 분들도 이 차량을 보신 적 있으신가요?

p.s. 미션 도중에 톨게이트 옆의 폭포 이름이 'Arcadia'더군요. 키사라기 치하야를 떠올리거나 그렇지는 않지만(?) 이름이 참 아이러니 하더군요. 'Arcadia'라는 뜻 자체가 고전 그리스때부터 언급되던 '이상향'이라는 뜻이니까요.

p.s.2 미션에서 가장 중요한 임무인 대공포 파괴에서 저는 RPG-7을 가져와서 Tor-M1 체계(레이더 차량, ZPU-23)을 파괴하고 BMP-2(? : BMD-3는 아닌 것 같아서...;;;)도 파괴하고 보병은 소총으로 전부 잡았는데도(...) 그 장소에 레이저 조준 폭탄(LGB)를 투하시켜라 하니 어이가 상실 하더군요(?)

덧글

  • JamesBond 2011/10/20 01:12 # 답글

    원래 콜옵 시스템이 스토리를 유저가 따라가는 거라 아무리 총질해서 대공포 제압해도 결국엔 레이저 조준해줘야 게임이 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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