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지름 Personal

밸프 컴플리트 팩을 질렀습니다.

50달러에 업어왔습니다.(+간편한 진리의 페이팔느님의 위엄입죠)

일단 지금은 레포데2랑 팀포2를 깔아볼려고 하는데 컴퓨터에 용량이 될지는 미지수군요.

그래도 한번은 해보도록 노력은 해야죠...(시간이 될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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