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바 파보고 왔습니다. Personal

에반게리온 파 보고 왔습니다.

제가 갔을때(12:10)는 사람이 한명도 없어서 저 혼자서 가장 좋은 자리에 앉아 마음껏 감상했습니다.

감상평은 세줄정도...

1) 도시(제 3도쿄)의 묘사는 매우 뛰어남, 다만 좀 허접(?)한 CG부분은 이해하고 넘어가야할듯...
2) 엉엉엉... 아스카 지못미(...)
3) 역시 레이인건가...

에반게리온에서 저는 주로 밀리터리 부분을 많이 찾아보는 즐거움(?)을 가졌죠.

특히 이녀석이 나왔다는 사실은 거의 모를껄요...(영화 초반에 나왔습죠)

SSV-33 (소련 태평양함대 지휘함 Ural - 나토에서는 위의 안테나 모양으로 "양배추(Cabbage)"라 부름)


참고로 사카나미 아스카 랭글리(랭글레이)는 구축함 한척에 항모 한척, 마키나미 마리 일러스트리어스도 구축함 한척에 항모 한척이죠...(무슨 의미인지는 알아서 찾아보시고...)

그외 기타 흠좀무한 것들

사도의 침입!!!(지하철역안)

SH-60 "하인드"와 17에서 2가 빠진 MiG-17

덧글

  • narue 2009/12/09 15:19 # 답글

    왓? 혼자? 오오오오오! 이정도면 정말 가도 되겠는데요. 근데 어디쪽이신지. =_=)
    서울쪽이면 무리라고 봅니더. 저로썬.
    롯데시네마라...
  • 계원필경 2009/12/09 15:47 #

    여긴 대구입니다(...그리고 오늘로 종영)
  • dunkbear 2009/12/09 15:27 # 답글

    저도 롯데시네마가 가장 접근하기 좋은 극장인데... 흠.
  • 계원필경 2009/12/09 15:47 #

    대구에는 저기 한곳 밖에 안해요...(저기 갈려고 가까운 극장들 다 버리고 1시간동안 쭈욱...)
  • Allenait 2009/12/09 15:33 # 답글

    마리양의 이름 센스 보고 그저 이제는 너털웃음만 나더군요(..)
  • 계원필경 2009/12/09 15:47 #

    영국배따위가 합류한 유러피언의 극치죠(응!?)
  • 산지니 2009/12/09 15:47 # 답글

    저도 부산에 월요일날 가서 포스터나 하나받아왔습니다 보고 - _-
  • 계원필경 2009/12/09 15:48 #

    저는 팜플렛좀 가져왔죠...
  • 베르고스 2009/12/09 16:08 # 답글

    크흑 시험 끝나고 난 뒤에도 상영해야 할텐데...;ㅅ;
  • 계원필경 2009/12/09 18:09 #

    아무래도...(먼산)
  • 소시민 2009/12/09 18:35 # 답글

    사람이 한명도 없어서 저 혼자서 가장 좋은 자리에 앉아 마음껏 감상했습니다.

    - 이 순간 만큼은 대형 스크린을 자신이 소유하고 있는것 같은 느낌이 들죠.
  • 계원필경 2009/12/09 18:48 #

    좌석도 치워버리고 싶었지만 안되네요;;;
  • 코토네 2009/12/09 20:02 # 답글

    CGV대구의 에바 상영이 16일까지로 연장된 대신에 상영횟수가 줄었습니다. 아마도 사람이 적어서 그런 듯 합니다;;;
  • 계원필경 2009/12/10 09:12 #

    또보러가볼까요? ㅎㅎㅎ
  • 사토 2009/12/09 21:16 # 답글

    엉엉.. 아스카지못미죠..
    마지막에 6호기네이놈!을 외쳤어요..
  • 계원필경 2009/12/10 09:12 #

    타브리스는 어찌보면 진리죠(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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