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옛적 뱀파이어 잡던 시절 판화(응!?) Cyber

옛날 옛적 대 브리튼 연합 왕국에 흡혈귀를 잡기 위해 등장한 자가 있었으니 그 이름이 아카드이니라. 그는 50구경 은제 탄환을 사용하는 거대한 총과 괴수로 변하는 오른 팔로 흡혈귀들을 잡았나이다.

은 훼이크입니다.

덧붙혀서 적혀있는 글씨는 키릴문자입니다(...)

P.S. 그나저나 헬싱에서 진리는 소좌(Waffen-SS Sturmbannführer)인데 위에는 없어요(...다음장에는 나올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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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베르고스 2009/11/08 14:02 # 답글

    역시나 우월한 아카드 예전부터 그 먼치킨성을 세상에 알려왔군요! (?!)
  • ㈜계원필경 2009/11/08 14:40 #

    화약이 발명된이후부터 쭈욱~(응!?)
  • dunkbear 2009/11/08 14:05 # 답글

    안데르센의 포즈는 안습이군요... ㅎㅎㅎ
  • ㈜계원필경 2009/11/08 14:41 #

    신교도들에 의해 구교의 세력이 줄어들던 시대니까요(어!?)
  • 사토 2009/11/08 14:36 # 답글

    역시 아카드.. 미묘한 그림입니다 ㅋ
  • ㈜계원필경 2009/11/08 14:41 #

    키릴문자로 적은 것도 미묘하다죠(...)
  • 凡人Suu 2009/11/08 14:39 # 답글

    우리 세라스는 왜 짤렸나요...(응?!)
  • ㈜계원필경 2009/11/08 14:41 #

    다음장에 나옵니다(!?)
  • 사성천군 2009/11/08 15:04 # 답글

    아...아카드!?!
  • ㈜계원필경 2009/11/08 19:14 #

    그분이죠 ㄷㄷ;;;
  • Cicero 2009/11/08 18:50 # 답글

    사소한 고증 미스...
    -중세에는 담배가 없었단 말이다!!!!!
  • ㈜계원필경 2009/11/08 19:15 #

    역시 저 책은 위서였어요...(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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